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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2) - 한국의 그로쓰 라운드 살펴보기

안녕하세요, 즐거운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국내에서 시작, 나름 성공한 스타트업으로 평가받는 기업들의 그로쓰 라운드 피치덱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토스와 컬리, 국내 스타트업 중 보기 드물게 그로쓰 단계에서 해외 투자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한 기업들입니다. 토스는 현재 10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로 IPO를 준비하고 있으며 컬리 또한 한 때 4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던 기업입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
한국의 공유오피스를 내세운 패스트파이브는 국내에서 차곡차곡 자금을 유치하며 스케일업에 성공한 기업입니다. 현재 매출 1천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1위 공유오피스 기업입니다.

토스의 시리즈 C 라운드

뉴스레터 링크
토스의 시리즈 C는 회사가 유니콘의 길로 가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습니다. 시리즈 C 단계에서 어떻게든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의 자금을 유치해 이후 대규모 자금 조달의 물꼬를 트고자 하였기 때문입니다.
피치덱 링크

패스트파이브의 시리즈 B 피치덱

패스트파이브는 국내의 대표적인 공유오피스 서비스 기업입니다.
패스트파이브는 2017년 초, 아래 시리즈 B 피치덱을 활용하여 총 120억 원의 자금 조달에 성공합니다.
이후 시리즈 C 단계에서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타임폴리오인베스트먼트가 투자자로 참여, 기업 대형화의 물꼬를 트게 됩니다.
Fastfive의 시리즈 B 피치덱 프리젠테이션

컬리의 시리즈 C 라운드

컬리는 2017년 진행한 시리즈 C2 라운드에서 세콰이어캐피탈과 DST글로벌로부터 대규모 자금 유치에 성공합니다.
컬리의 시리즈 C 피치덱 프리젠테이션

 Question

아래 질문 중 하나를 골라서 슬랙에 답변을 적어주세요!
토스, 컬리, 패스트파이브 중 하나의 피치덱을 골라 좋았던 점을 알려주세요
토스는 시리즈 C 당시 3,000 - 3,500억 원 기업가치를 목표하고 있었고, 결과적으로 2,500 - 3,000억 원 범위에서 기업가치가 결정되었습니다. 당시 회사의 2016년 3분기 매출액은 17억 원 이었습니다. 여러분이 개인이든 아니면 VC의 측면에서 토스에 투자할 기회가 주어졌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