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alEDGE는 최신 글로벌 테크기업, 스타트업 및 벤처투자 뉴스에 '관점'과 '데이터'를 담아 전달합니다.

많은 미디어는 이번 퍼플렉시티의 움직임을 ‘문샷’ 혹은 ‘마케팅 쇼’라고 치부합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핵심을 비껴간 논평일 뿐입니다.
2년 전 오픈AI의 500조 원 기업 전망에 대부분이 비웃었듯, 지금의 AI 시장은 당연한 것이 사라진 세계입니다. 중요한 건 “브라우저 전쟁이 왜 다시 AI 시대의 한복판에 등장했는가”라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WeeklyEDGE에서는 이 질문에 답하는 3가지 핵심 쟁점을 짚어봅니다.
WeeklyEDGE (# 25-33)
2025/08/19
브라우저 전쟁을 둘러싼 세 가지 질문
Strategy
Silicon Valley
AI
Paid

수많은 벤처캐피탈을 분석해봤지만 모두가 'How'를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차별화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내느냐에 집중하죠. 하지만 서터힐벤처스는 'What' 자체가 다른 곳입니다.
이들의 독특함을 보면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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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지만 만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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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가 직접 회사를 제로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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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를 직접 설립한 곳이지만 상장 후에도 여전히 1대 주주로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소싱-밸류업-회수'라는 일반적인 벤처캐피탈 공식을 거부하는 곳이죠.
WeeklyEDGE (# 25-32)
2025/08/12
실리콘밸리 최고의 빌더, 서터힐벤처스
Silicon Valley
VC
SutterHill
Paid

성공 스토리는 항상 사후적으로 각색됩니다. 피그마 초기 투자자들은 창업자의 비전을 믿었다고 하지만, 비슷한 조건의 수많은 투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죠. 성공 사례를 인과관계로 해석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피그마에서 가장 과감한 베팅은 초기가 아닌 시리즈 B, C 라운드였습니다. 작은 불씨에서 타오르는 불꽃을 감지하고 대담하게 투자한 것이죠.
이번 주 레터에서는 피그마의 투자 여정을 분석했습니다. '성공 공식'을 제시하려는 건 아닙니다. 진짜 질문은 이것입니다. 2025년의 피그마, 10년 뒤 50조 원이 될 회사를 우리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WeeklyEDGE (# 25-31)
2025/08/05
피그마에서 10조 원을 벌어간 VC들의 과감한 베팅 스토리
IPO
Unicorn
Late
Paid

루비니같은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10년간 둠스데이만 외치면 한두번은 맞을 수 있죠. 그게 석학이 할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금융위기에 베팅, 수 조원을 벌어들이며 일약 스타가 된 존 폴슨은 이후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습니다. 결국 2017년 롱숏전략을 포기했고 2020년 펀드 문을 닫고 패밀리오피스로 전환했습니다.
노아 스미스의 글이 SNS를 뒤덮었습니다.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가 닷컴버블, 금융위기같은 시나리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마 맞아 떨어지는 분석도 있을 것이고, 일부는 실현될수도 있겠죠.
하지만 중요한 건 버블이냐 아니냐가 아닙니다. 우선은 지금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세상을 이해하는게 순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주 뉴스레터는 2015년 샘 알트만의 글에서 시작하는 버블담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WeeklyEDGE (# 25-30)
2025/07/29
샘 알트만의 2015년 베팅은 어떻게 되었을까?
Macro
AI
OpenAI
Free

WeeklyEDGE (# 25-29)
2025/07/22
스타트업에서 1인 기업으로, 그리고 이후의 이야기
Startup
Strategy
Silicon Valley
Paid
Free

[WeeklyEDGE] DOGE에서의 55일
트럼프와 머스크가 손잡고 만든 ‘정부 효율화 조직’ DOGE. 그 이름이 잊혀져가는 지금, 한 크리에이터가 그 안에서 보낸 55일을 기록했습니다.
무급 근무, 불명확한 직책, 깃허브도 막힌 개발환경, 그리고 비서실장이 된 머스크의 오른팔까지.
실리콘밸리식 혁신은 과연 워싱턴의 관료주의를 바꿀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머스크 없이 남겨진 DOGE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남아 있을까요?
WeeklyEDGE (# 25-28)
2025/07/15
DOGE에서의 55일
Elon Musk
Strategy
Macro
Free

WeeklyEDGE (# 25-27)
2025/07/08
인재 확보만큼 치열한 AI 프로덕트 경쟁
Startup
AI
M&A
Free

WeeklyEDGE (# 25-26)
2025/07/01
脫 엔비디아라는 신기루
Strategy
Semiconductor
Startup
Free

WeeklyEDGE (# 25-25)
2025/06/24
밸류업의 시대, PE를 위한 공짜 점심은 없다
Hedge Fund
Governance
Private Equity
Free

WeeklyEDGE (# 25-24)
2025/06/17
소리 없이 강하다, Accel
VC
Silicon Valley
Strategy
Free

WeeklyEDGE (# 25-23)
2025/06/10
AI 롤업: 새로운 전략인가 또 하나의 유행인가
AI
Strategy
VC
Free

WeeklyEDGE (# 25-22)
2025/05/27
'폭발적 성장'은 왜 항상 과소평가될까
Growth
Strategy
Macro
Free

떠오르는 AI 스타트업들은 어떤 액셀러레이터를 선택했나
2017년 챗GPT도 없던 시절부터 묵묵히 AI 연구자들을 지원해온 다니엘 그로스와 냇 프리드만.
남들이 무관심할 때 쌓은 전문성과 네트워크로 2022년 AI 붐을 가장 빨리 포착, 퍼플렉시티, 커서, 일레븐랩스와 같은 AI 유니콘 기업들의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AI Grant의 부상은 단순한 새로운 액셀러레이터의 등장이 아닙니다. 실리콘밸리의 지난 20년을 풍미한 와이콤비네이터와 같은 '종합 액셀러레이터'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음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WeeklyEDGE (# 25-21)
2025/05/20
떠오르는 AI 스타트업들은 어떤 액셀러레이터를 선택했을까
Silicon Valley
AI
Accelerator
YC
Free

푸드딜리버리 전쟁의 새 국면
과거 적자와 보조금 경쟁의 대표 사례였던 이 분야가, 이제는 흑자 전환과 수익 모델 다변화를 기반으로 구조적 전환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도어대시는 Wolt에 이어 딜리버루 인수까지 추진하며 글로벌 통합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 배달이라는 로컬 중심 비즈니스가 글로벌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습니다. 배달의 민족이 글로벌 기업의 일원이 된 이후 보여준 행보는 이런 의심을 이런 의심을 더욱 뚜렷하게 만듭니다.
WeeklyEDGE (# 25-20)
2025/05/13
푸드딜리버리 전쟁의 새 국면
Platform
Strategy
Global
Free

AI 요약이 만들어낸 ‘벤처캐피탈 종말’ 서사
연휴 기간동안 링크드인 등의 피드에서는 '벤처캐피탈 모델의 종말'이라는 키워드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많은 포스팅이 5월 2일 블룸버그를 통해 알려진 라이트스피드의 RIA 전환 소식을 인용하며, 전통적 벤처캐피탈 모델이 사망했다는 헤드라인을 사용한 것입니다.
이는 AI 요약과 자극적인 헤드라인에 의존하는 컨텐츠 유통 방식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블룸버그 원문은 벤처캐피탈 업계의 다양한 전략적 변화를 균형있게 다루었지만, 재구성된 콘텐츠들은 맥락 없이 '종말'이라는 표현만 강조했습니다.
물론 벤처캐피탈 산업이 2022년 이후 회수 시장 위축과 수익률 저하로 구조적 도전에 직면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라이트스피드의 RIA 전환은 벤처캐피탈의 종말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라이트스피드가 아직까지 RIA가 아니었다는 점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WeeklyEDGE (# 25-19)
2025/05/06
AI 요약이 만들어낸 ‘벤처캐피탈 종말’ 서사
Tech
VC
Silicon Valley
Free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평행이론
1998년 2월, 한 판의 케이크가 빌 게이츠의 얼굴을 덮쳤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3개월 뒤,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독점 소송이라는 태풍에 휘말립니다.
그로부터 25년 후, 이번에는 구글이 법정에 섰습니다. 케이크는 없었지만, 미국 정부는 더 강력한 무기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100년 반독점 전통과 구글 소송의 연결고리, 그리고 한국 통신사의 유심 사태까지. 이번주 WeeklyEDGE 뉴스레터에서 다루었습니다.
WeeklyEDGE (# 25-18)
2025/04/29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평행이론
Strategy
Tech
Mgmt
Free

스팩(SPAC)은 미국의 기술 특례 상장!?
2021년 광풍 속에서 ‘투기’의 대명사처럼 여겨졌던 스팩(SPAC)이 다시 월가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불확실성이 짙게 드리운 미국 IPO 시장에서 위불(Webull)과 코디악 로보틱스(Kodiak Robotics)처럼 실질적 수익과 기술을 갖춘 기업들이 속속 스팩 상장을 택하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한 ‘숏컷’이 아닌, 전략적 선택지로 부상 중인 스팩 상장—그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WeeklyEDGE (# 25-17)
2025/04/22
스팩(SPAC)은 미국의 기술 특례 상장!?
IPO
Space
Mobility
Free

관세를 올리면 미국 제조업이 강해질까
미국의 레토릭은 일관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으로 제조업을 다시 불러오고, 미국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보호하겠다"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우선 제조업 계획'을 통해 주요 산업의 공급망을 미국으로 이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으며, 이에 동참하는 기업에게는 세금 감면과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그럼에도 트럼프 행정부가 전개하는 관세 전쟁에는 가장 큰 조각이 빠져있는 모습입니다. 백번 양보하여 미국이 산업 구조조정과 달러 패권의 유지 등 전략적인 계산하에 움직이고 있다고 하더라도 과연 단기적인 충격을 가져오는 관세가 수 년은 족히 걸릴 미국의 제조업 르네상스, 게다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어떻게 이끌 수 있느냐에 대한 의구심입니다.

WeeklyEDGE (# 25-16)
2025/04/15
관세를 올리면 미국 제조업이 강해질까
Sector
China
Macro
Free

스타트업의 도전을 다시 생각하다
일론 머스크는 사람들이 기술은 꾸준히 발전한다고 믿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노력하고 계승하고 발전시키지 않으면 기술은 전승되지 않으며 심지어 퇴보한다는 것입니다. 멀게는 피라미드를 만드는 방법, 병마용갱을 만드는 방법도 더 이상 전승되지 않으며 가깝게는 인간이 달에 착륙했다는 사실조차 여전히 음모론에 휩싸일 정도로 중력을 벗어난 우주 탐사 기술은 50년 전보다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일 뿐입니다.
WeeklyEDGE (# 25-15)
2025/04/08
스타트업의 도전을 다시 생각하다
Startup
Silicon Valley
Entrepreneur
Paid

ARR이 새로운 '월천팔이'가 안되려면
AI 스타트업 11x가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영업개발 업무를 자동화하는 스타트업인 11x에 대해 테크크런치는 다음과 같은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
11x가 실제 고객이 아닌 기업들의 로고를 무단으로 웹사이트에 게시하는 오도성 마케팅을 펼침
•
ARR(연간 반복 수익) 계산 방식이 불투명하고 자의적임
•
11x의 제품 품질과 성능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
한 업계 전문가는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나중에 성공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약간의 뻥튀기는 하기 마련이지만, 계약한 적도 없는 회사를 버젓이 고객으로 내세우는 것은 가짜와 다름없다”라며 강한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WeeklyEDGE (# 25-14)
2025/04/01
ARR이 새로운 '월천팔이'가 안되려면
AI
Startup
Silicon Valley
Paid

머스크 턴어라운드 아나토미
지난주 X.com(구 트위터)이 새로운 지분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약 10억 달러 규모의 신주 투자를 유치하여 책정된 기업가치 2년 반 전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할 당시와 동일한 약 440억 달러 수준 수준입니다.
지난 10월만 해도 X.com의 지분을 보유했던 피델리티는 보유 지분의 가치를 인수가 대비 80% 가까이 할인하여 평가한 바 있습니다. 물론 몇 달 사이 트럼프 정부의 등장과 머스크의 정치 참여 등 변화가 있었지만 X.com의 턴어라운드를 단순히 정치적 테마로만 치부할 수는 없습니다.
턴어라운드의 핵심은 바로 체질 개선입니다. 구글, 아마존, 메타와 같은 다른 빅테크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끝내고 주 5일 출근 정책을 도입하는 데도 몇 달씩 애를 먹고 있지만, 머스크의 X.com은 '고강도 장시간 근무'에 동의하지 않는 직원들을 과감히 해고하며 2023년 이미 전체 인력의 80%를 감축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극단적 구조조정을 통해 X.com은 새로운 기업으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는 것입니다.
WeeklyEDGE (# 25-13)
2025/03/25
머스크 턴어라운드 아나토미
Elon Musk
X.com
Turnaround
Paid

세금은 내지 않아도 기부는 가능했던 PEF
시간을 돌려 국내 PEF 도입 20년, 사모펀드를 둘러싼 논쟁이 또다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 편에서는 사회 공헌이 또다시 PEF의 위기 돌파 전략으로 등장했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홈플러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더 이상 산업 자본의 금융 지배가 아닌, 금융 자본의 산업 지배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이야기입니다.
흥미롭게도 이 두 가지 논란 모두 동북아 최대 PEF를 내세우는 한곳에서 만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를 이끄는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25년 전 칼라일에서 산업자본의 금융지배 논란을 절묘하게 피해갔던 팀들입니다.
WeeklyEDGE (# 25-12)
2025/03/18
세금은 내지 않아도 기부는 가능했던 PEF
Private Equity
Management
Free

실리콘밸리, 지금은 창업의 시대
창업의 천국이라 불리는 실리콘밸리에서는 특별한 테크트리가 존재합니다. 바로 성공한 창업자에서 벤처캐피탈리스트로 변신하는 사례입니다. 안데르센 호로위츠의 마크 안데르센은 넷스케이프의 창업자이며 파운더스펀드의 피터 틸은 페이팔 공동창업자, 코슬라벤처스의 비노드 코슬라는 선마이크로시스템즈의 공동창업자입니다.
최근 실리콘밸리에서는 이러한 커리어 테크트리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바로 벤처캐피탈리스트에서 창업자로 나아가는 역방향 커리어 패스가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AI 물결을 타고 새로운 창업 붐이 일어나자 벤처캐피탈이라는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창업에 나서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WeeklyEDGE (# 25-11)
2025/03/11
실리콘밸리, 지금은 창업의 시대
Silicon Valley
Startup
Entrepreneur
Free

2025년의 휴머노이드는 2015년의 자율주행
머스크는 2024년 7월에 "내년에는 테슬라 내부에서 유용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소량 생산해 활용하고, 2026년경부터 외부 기업용으로 대량 생산할 것"이라고 밝혀 투자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왜 기시감이 드는 것일까요?
머스크는 2017년 컨퍼런스에서 2019년까지 테슬라 차량의 완전 자율주행을 달성할 것이라고 장담하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인 지금, 완전 자율주행은 여전히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목표로 남아 있습니다.
WeeklyEDGE (# 25-10)
2025/03/04
2025년의 휴머노이드는 2015년의 자율주행
VC
Robotics
Sector
Autonomous
Free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도 점차 '한국화'된다
벤처캐피탈에 흔히 볼 수 있는 '대표펀드매니저 중심의 멀티 섹터 멀티 펀드', '소유, 경영, 운용의 분리', '초기 투자를 넘어 크로스애셋 투자 전략 구사'는 한때 국내 벤처캐피탈의 천수답 경영의 대명사로 불렸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펀드 대형화와 브랜드의 영속성을 고민하는 미국 벤처캐피탈들도 유사한 모델을 도입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곳은 바로 제네럴카탈리스트입니다.
WeeklyEDGE (# 25-09)
2025/02/25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도 점차 ‘한국화’된다
VC
Management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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