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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EDGE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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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이사회는 왜 그랬을까?
“불안한 곳은 오픈AI의 언어모델을 활용해 사업을 전개해 온 고객들이며, 기회를 잡은 곳은 오픈AI의 대항마로 자리매김한 구글, 메타, 앤트로픽과 같은 후발주자가 될 예정입니다. 그 결과 오픈AI의 독보적 경쟁력을 추구하던 샘 알트만은 오픈AI에서 퇴출되었고, 오픈AI의 범용인공지능(AGI) 도달에 올인하던 일리야는 후발 주자의 추격을 허용하게 되었고, 오픈AI의 성장과 기술에 배팅했던 마이크로소프트와 투자자들은 돈과 명성을 모두 잃게 되었습니다. 지배구조의 가장 약한고리가 일으킨 나비효과가 모두를 패자로 만든 주말이었습니다.”